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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에코팰리스</title>
		<link>https://xn--ly1b14ci5b7pu4bt4qilmrga.kr</link>
		<description>에코팰리스 홍보관</description>
		
				<item>
			<title><![CDATA[부산 주요 지;역 아파트값 상승률]]></title>
			<link><![CDATA[https://xn--ly1b14ci5b7pu4bt4qilmrga.kr/?kboard_content_redirect=10]]></link>
			<description><![CDATA[<p><img src="https://xn--ly1b14ci5b7pu4bt4qilmrga.kr/wp-content/uploads/kboard_attached/1/202603/69b8afd1575d31302926.jpg" alt="" /><img src="https://xn--ly1b14ci5b7pu4bt4qilmrga.kr/wp-content/uploads/kboard_attached/1/202603/69b8afd156f927819447.png" alt="" /><img src="https://xn--ly1b14ci5b7pu4bt4qilmrga.kr/wp-content/uploads/kboard_attached/1/202603/69b8afd15afe43995020.jpg" alt="" /><br /></p>]]></description>
			<author><![CDATA[admin]]></author>
			<pubDate>Tue, 17 Mar 2026 01:35:29 +0000</pubDate>
			<category domain="https://xn--ly1b14ci5b7pu4bt4qilmrga.kr/?kboard_redirect=1"><![CDATA[뉴스룸]]></category>
		</item>
				<item>
			<title><![CDATA[부산 아파트값 13주째 오름세…상승폭도 커져]]></title>
			<link><![CDATA[https://xn--ly1b14ci5b7pu4bt4qilmrga.kr/?kboard_content_redirect=9]]></link>
			<description><![CDATA[<p><strong style="margin:33px 20px 10px 3px;padding-left:11px;font-weight:bold;border-left:2px solid #141414;">전셋값도 18개월째 상승 랠리…"해수동 중심 상승 지속 전망"</strong><br /><br /><span class="end_photo_org"></span></p><div class="nbd_im_w _LAZY_LOADING_WRAP">
	<div class="nbd_a _LAZY_LOADING_ERROR_HIDE" id="img_a1">
		<img id="img1" class="_LAZY_LOADING _LAZY_LOADING_INIT_HIDE" alt="부산 수영·해운대구 일대 아파트와 고층빌딩 [연합뉴스 자료 사진]"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01/2026/01/24/PYH2025021910240005100_P4_20260124080116918.jpg?type=w860" />
	</div>
</div><em class="img_desc">부산 수영·해운대구 일대 아파트와 고층빌딩<br />[연합뉴스 자료 사진]</em><br /><br />    (부산=연합뉴스) 민영규 기자 = 부산 지역 아파트 매매가격이 13주 연속 오름세를 보인 가운데 상승폭도 커지는 분위기다. <br /><br />    24일 한국부동산원의 전국 주간 아파트 가격 동향 조사 결과에 따르면 올해 1월 셋째 주(1월 19일 기준) 부산의 아파트 매매가격은 직전 주보다 0.06% 상승한 것으로 나타났다. <br /><br />    이로써 부산의 아파트 매매가격은 지난해 10월 넷째 주부터 13주째 상승 곡선을 그렸다. 상승폭도 1월 둘째 주 0.03%보다 커졌다. <br /><br />    특히 해운대·수영·동래구(해수동)의 상승세가 뚜렷했다. <br /><br />    수영구는 0.28% 상승했고, 해운대구와 동래구는 각각 0.20%와 0.18% 상승했다. <br /><br />    그러나 북구를 제외한 서부산권에서는 하락세가 이어지는 등 지역별 편차가 컸다.<br /><br />    이번 주 아파트 전셋값은 직전 주보다 0.09% 오르면서 2024년 8월 이후 18개월째 상승 랠리를 보였다.  <br /><br />    특히 금정구(0.24%)는 장전동 준신축 및 구서동 구축, 동래구(0.18%)는 사직·온천동, 해운대구(0.17%)는 재송·우동 선호단지 위주로 상승폭을 키웠다. <br /><br /><span class="end_photo_org"></span><div class="nbd_im_w _LAZY_LOADING_WRAP">
	<div class="nbd_a _LAZY_LOADING_ERROR_HIDE" id="img_a2">
		<img id="img2" class="_LAZY_LOADING _LAZY_LOADING_INIT_HIDE" alt="주간 아파트 매매가격지수 변동률  [한국부동산원 제공]"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01/2026/01/24/AKR20260123103700051_01_i_P4_20260124080116923.jpg?type=w860" />
	</div>
</div><em class="img_desc">주간 아파트 매매가격지수 변동률 <br />[한국부동산원 제공]</em><br /><br />    이영래 부동산서베이 대표는 "신규 공급물량이 적은 주거 선호지역인 해수동를 중심으로 전셋값 상승폭이 커지면서 매매가격도 덩달아 상승 속도를 높이고 있다"면서 "이 같은 추세는 당분간 이어질 것으로 보인다"고 밝혔다. <br /><br />    강정규 동아대학교 부동산학과 교수는 "해양수산부 부산이전과 가덕도신공항 건설 추진 등으로 심리적인 경제여건이 개선된 데다가 봄 이사철을 앞두고 매수세가 커지는 분위기"라고 진단했다. <br /><br />    <span>youngkyu</span>@<span>yna.co.kr</span>]]></description>
			<author><![CDATA[admin]]></author>
			<pubDate>Tue, 17 Mar 2026 01:29:41 +0000</pubDate>
			<category domain="https://xn--ly1b14ci5b7pu4bt4qilmrga.kr/?kboard_redirect=1"><![CDATA[뉴스룸]]></category>
		</item>
				<item>
			<title><![CDATA[부동산 보유세 강화하면 월세 급등한다… 文 정부 때 30% 넘게 올라]]></title>
			<link><![CDATA[https://xn--ly1b14ci5b7pu4bt4qilmrga.kr/?kboard_content_redirect=8]]></link>
			<description><![CDATA[<div id="newsct_article" class="newsct_article _article_body">
		
			<b>이창무 한양대 교수 분석 결과<br />종부세 부과액, 월세 상승률 분석<br />盧정부 집권 후 월세 20%↑<br />집주인, 보유세 세입자에 전가<br /><br /></b><br /><span class="end_photo_org"></span><div class="nbd_im_w _LAZY_LOADING_WRAP">
	<div class="nbd_a _LAZY_LOADING_ERROR_HIDE" id="img_a1">
		<img id="img1" class="_LAZY_LOADING _LAZY_LOADING_INIT_HIDE" alt="그래픽=정서희"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366/2026/01/28/0001138802_001_20260128112613819.jpg?type=w860" />
	</div>
</div><em class="img_desc">그래픽=정서희</em><br />        종합부동산세(종부세) 등 
부동산 보유세를 늘리면 월세가 급등한다는 실증 분석 결과가 나왔다. 집주인들이 보유세를 임차인에게 전가하는 효과가 나타난다는 
것이다. 분석 결과에 따르면 종부세가 도입된 노무현 정부(2003~2008년) 시기에는 월세가 20% 넘게 올랐다. 종부세가 
확대·강화된 문재인 정부(2017~2022년) 시기에도 30% 넘는 월세의 동반 상승이 나타났다.<br /><br />종부세는 노무현 
정부 시기인 2005년 1월 5일 제정됐고, 이명박 정부가 들어선 2008년 9월 1일 ‘9·1 세제 개편안’에 따라 세 부담이 
완화됐다. 그러나 문재인 정부가 집권한 이후 2018년 9월 13일 ‘주택시장안정화대책’, 2019년 12월 16일 ‘주택시장 
안정화 방안’ 등을 거치며 다시 세율이 높아졌다.<br /><br />28일 학계에 따르면 이창무 한양대 교수 연구실은 27일 ‘이재명 
정부 초기 부동산시장 현황 및 정책 진단’ 연구를 국회에 공개했다. 이 연구는 종부세의 월세 전가 효과를 알아보기 위해 
2005년부터 2022년까지 서울·경기·인천의 종부세 징수액과 2006년부터 2023년까지 월세 지수 및 월세 시계열 자료를 
분석했다.<br /><br />종부세 징수액과 월세의 관계만을 알아보기 위해 주택 공급 및 수요, 거시경제 등은 통제 변수로 영향을 배제했다. 또 월세 수준은 부동산<span>R114</span>의 월세 지수와 국토부에 등록된 실거래가를 통해 자체 산정한 실거래가 지수 2가지로 별도 측정했다. 부동산<span>R114</span> 월세지수와 실거래가 지수 모두 2011년 1월 월세를 기준치인 100으로 보고 상대적 수준을 측정한 지표다. 다만 종부세 징수액 통계를 2022년 말까지만 사용해 이 이후의 월세 상승률에 대해서는 분석하지 못한 한계가 있다.<br /><br />이
 교수에 따르면 도입 원년인 2005년 서울시의 종부세 징수액은 289억원이었지만 2006년에는 3824억원까지 늘었고 
2007년에는 9037억원으로 1조원에 육박했다. 2008년에는 6107억원이 징수됐다. 2008년 종부세 징수액 감소는 글로벌 
금융 위기와 이명박 정부의 세액 감소 정책(9·1 세제 개편안)의 단계적 적용 등의 영향이다. 2005년부터 2008년까지 
총징수액은 1조9259억원이다.<br /><br />서울의 부동산<span>R114</span>
 월세 지수는 2005년 1월 79.80이었다. 그러나 2006년 12월에는 80.70이 됐고 2007년 12월에는 90.05로 
올랐다. 또 이듬해인 2008년 말에는 96.18까지 상승했다. 이 기간 지수 상승률은 20.5%(16.38포인트)이다.<br /><br />같은 기간 경기도 종부세 징수액도 2005년 60억원에서 2006년 1073억원으로 늘었고 2007년에는 2849억원이, 2008년에는 1650억원이 징수됐다. 총징수액은 5632억원이다. 이 기간 경기도의 부동산<span>R114</span> 월세 지수도 2005년 1월 82.91에서 2008년 말 97.73으로 17.8%(14.82포인트) 상승했다.<br /><br />노무현 정부 시절 종부세 도입과 강화 이후 서울, 경기 월세는 20%가량 상승한 셈이다. 이창무 교수는 “월세 거래 가격을 분석, 판단한 결과 종부세가 월세 급등으로 이어지는 움직임이 드러난다”고 설명했다.<br /><br /><span class="end_photo_org"></span><div class="nbd_im_w _LAZY_LOADING_WRAP">
	<div class="nbd_a _LAZY_LOADING_ERROR_HIDE" id="img_a2">
		<img id="img2" class="_LAZY_LOADING _LAZY_LOADING_INIT_HIDE" alt="서울 한 부동산 중개업소 모습. / 뉴스1"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366/2026/01/28/0001138802_002_20260128112613872.JPG?type=w860" />
	</div>
</div><em class="img_desc">서울 한 부동산 중개업소 모습. / 뉴스1</em><br />      
  문재인 정부에서도 비슷한 양상이 나타났다. 문 정부는 2017년 5월 출범해 ‘9·13 부동산 대책’ ‘12·16 부동산 
대책’ 등을 내놓으며 종부세 세율 증가 등 규제 강화책을 사용했다. 이런 기조는 윤석열 정부가 들어서 2022년 세제 개편(안)을
 확정(2022년 7월 21일)하며 다주택자 종부세율을 인하하고 기본 공제 금액을 상향할 때까지 이어졌다.<br /><br />문재인 
정부 집권 이듬해인 2018년 서울 종부세 부과액은 2754억원이었지만 2019년에는 6193억원으로 증가했고 
2020년(9965억원), 2021년(2조3741억원)에도 세수는 계속 늘었다. 이 기간 총 징수액은 4조2655억원이다.<br /><br />부동산<span>R114</span>
 월세 지수는 2018년 1월 103.74로 기준 연도인 2011년 1월보다 소폭 높은 수준이었다. 그러나 종부세 강화 이후인 
2021년 12월에는 114.36으로 상승했고 문재인 정부 마지막 해인 2022년에는 123.46까지 올랐다. 이 기간 누적 월세
 지수 상승률은 19.0%(19.72포인트)다.<br /><br />이 교수 연구실이 국토부 실거래가를 토대로 자체 산정한 실거래가 
지수를 봐도 월세 급등은 확인됐다. 2018년 1월 월세 실거래가 지수는 96.39로 기준 연도인 2011년 1월보다 낮은 
수준이었다. 그러나 2022년 12월에는 이 지수가 127.32까지 올랐다. 누적 상승률은 32.08%(30.93포인트)다. 
2018년 월세 100만원을 내고 살았던 사람이 2022년 말에는 월세 132만원을 내야 했다는 의미다.<br /><br />이 교수는 
“노무현 정부 시기 종부세 도입과 강화는 20%에 가까운 월세 급등을 초래했고 문재인 정부 시기 종부세의 재강화는 실거래가 지수로
 30~40%의 월세 급등세를 초래했다”고 밝혔다. 이 교수는 “종부세 징수액을 2022년 말까지 통계를 활용해 분석해 윤석열 
정부의 감세안 발표 후 서울 등 일부 지역의 월세 상승 추세를 분석하지는 못했다”고 설명했다. 그는 “다만 최근 월세 상승은 
종부세 요인뿐 아니라 정부의 대출 규제 등 다른 규제의 영향이 상승 효과를 만들어 낸 것으로 예상한다”고 했다. 이 연구는 27일
 오후 국회 의원회관에서 열린 ‘부동산 정책 이대로 괜찮은가?’ 정책 세미나의 기조 발제로 공개됐다.<br /><br />부동산 업계 관계자는 “집주인들이 정부의 보유세 강화 시기에는 세 부담을 세입자에게 전가하는 경향이 강하고 이런 이유로 보유세 강화가 월세 상승으로 이어지는 것”이라고 했다.<br /><br />
		
	</div>
	<div class="byline">
		<p class="byline_p">
			<span class="byline_s">정해용 기자 jhy@chosunbiz.com</span>
		</p>
	</div><p><br /></p>]]></description>
			<author><![CDATA[admin]]></author>
			<pubDate>Tue, 17 Mar 2026 01:28:57 +0000</pubDate>
			<category domain="https://xn--ly1b14ci5b7pu4bt4qilmrga.kr/?kboard_redirect=1"><![CDATA[뉴스룸]]></category>
		</item>
				<item>
			<title><![CDATA[내집살이vs남집살이]]></title>
			<link><![CDATA[https://xn--ly1b14ci5b7pu4bt4qilmrga.kr/?kboard_content_redirect=7]]></link>
			<description><![CDATA[<p><img src="https://xn--ly1b14ci5b7pu4bt4qilmrga.kr/wp-content/uploads/kboard_attached/1/202603/69b8ad0cc7d0a8071909.jpg" alt="" /><img src="https://xn--ly1b14ci5b7pu4bt4qilmrga.kr/wp-content/uploads/kboard_attached/1/202603/69b8ad0ccd62f5932941.jpg" alt="" /><img src="https://xn--ly1b14ci5b7pu4bt4qilmrga.kr/wp-content/uploads/kboard_attached/1/202603/69b8ad0cd22f47280796.jpg" alt="" /><img src="https://xn--ly1b14ci5b7pu4bt4qilmrga.kr/wp-content/uploads/kboard_attached/1/202603/69b8ad0cd62657292222.jpg" alt="" /><img src="https://xn--ly1b14ci5b7pu4bt4qilmrga.kr/wp-content/uploads/kboard_attached/1/202603/69b8ad0cda3624619554.jpg" alt="" /><img src="https://xn--ly1b14ci5b7pu4bt4qilmrga.kr/wp-content/uploads/kboard_attached/1/202603/69b8ad0cde07b3767146.jpg" alt="" /><img src="https://xn--ly1b14ci5b7pu4bt4qilmrga.kr/wp-content/uploads/kboard_attached/1/202603/69b8ad0ce23204622036.jpg" alt="" /><img src="https://xn--ly1b14ci5b7pu4bt4qilmrga.kr/wp-content/uploads/kboard_attached/1/202603/69b8ad0ce6f1a2288654.jpg" alt="" /><img src="https://xn--ly1b14ci5b7pu4bt4qilmrga.kr/wp-content/uploads/kboard_attached/1/202603/69b8ad0cea2112451796.jpg" alt="" /><img src="https://xn--ly1b14ci5b7pu4bt4qilmrga.kr/wp-content/uploads/kboard_attached/1/202603/69b8ad0ceee8c5009770.jpg" alt="" /><br /></p>]]></description>
			<author><![CDATA[admin]]></author>
			<pubDate>Tue, 17 Mar 2026 01:24:08 +0000</pubDate>
			<category domain="https://xn--ly1b14ci5b7pu4bt4qilmrga.kr/?kboard_redirect=1"><![CDATA[뉴스룸]]></category>
		</item>
				<item>
			<title><![CDATA[부산, 3년 새 입주 물량 반토막…아파트값 9개월 연속 '상승']]></title>
			<link><![CDATA[https://xn--ly1b14ci5b7pu4bt4qilmrga.kr/?kboard_content_redirect=6]]></link>
			<description><![CDATA[<div id="newsct_article" class="newsct_article _article_body">
		
			<strong class="media_end_summary">부산, 지방 도시 중 상승 폭 최대</strong><span class="end_photo_org"></span><div class="nbd_im_w _LAZY_LOADING_WRAP">
	<div class="nbd_a _LAZY_LOADING_ERROR_HIDE" id="img_a1">
		<img id="img1" class="_LAZY_LOADING _LAZY_LOADING_INIT_HIDE" alt="부산 아파트 전경/ 사진=한국경제"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15/2026/02/11/0005249735_001_20260211091907890.jpg?type=w860" />
	</div>
</div><em class="img_desc">부산 아파트 전경/ 사진=한국경제</em><br />수도권을 제외한 지방 도시 중에 부산의 입주 물량 감소 폭이 가장 컸던 것으로 조사됐다.<br /><br />11일 부동산 <span>R114</span>에
 따르면, 지난해 부산의 입주 물량은 1만3352가구였다. 지난 2022년 2만4289가구가 입주한 것과 비교하면 3년 새 
1만937가구가 줄어든 것이다. 올해 입주 예정 물량은 1만1309가구로, 지난해보다 더 줄어들 전망이다.<br /><br />공급이 감소하면서 집값은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 부산 아파트 매매가는 지난해 4월 3.3㎡당 1393만원을 기록한 이후 9개월 연속으로 상승해 지난 1월 1428만원을 기록했다.<br /><br />이 기간에 한 번의 하락 없이 상승한 것은 지방 도시 가운데 부산과 경북, 전북뿐이다. 그중에서도 부산이 가장 큰 폭으로 올랐다.<br /><br />주택산업연구원이 발표한 1월 주택사업경기전망지수 자료에서도 부산은 전월 대비 22.9포인트 오른 95.6을 기록해 전국에서 가장 높은 상승 폭을 보였다.<br /><br />실거래가도
 눈에 띄게 올랐다. 남구 대연동의 '더비치 푸르지오 써밋' 전용 59㎡는 지난달 9억9900만원에 손바뀜했다. 이는 지난해 9월
 9억2700만원에 거래된 것을 고려하면 4개월 만에 7000만원이 오른 것이다. 동래구 온천동의 '동래래미안아이파크' 전용 
84㎡는 지난달 12일 11억원에 새 주인을 찾았다. 같은 달 3일 8억5000만원에 거래됐던 것에서 열흘 새 2억5000만원이 
급등했다.<br /><br />한 업계 전문가는 "부산의 새 아파트 입주 물량이 크게 줄어들고 분양가는 계속해서 오르면서 신축 단지를 
중심으로 가치 상승이 빠르게 이뤄지고 있다"며 "특히 최근 해양수산부 부산 이전을 비롯한 북항 재개발, 범천 기지창 이전 등 
도심권에 굵직한 개발 사업들이 추진되고 있어 부동산 상승세에 힘을 더하고 있다"고 말했다.<br /><br />
		
	</div>
	<div class="byline">
		<p class="byline_p">
			<span class="byline_s">이슬기 한경닷컴 기자 seulkee@hankyung.com</span>
		</p>
	</div><p><br /></p>]]></description>
			<author><![CDATA[admin]]></author>
			<pubDate>Tue, 17 Mar 2026 01:20:25 +0000</pubDate>
			<category domain="https://xn--ly1b14ci5b7pu4bt4qilmrga.kr/?kboard_redirect=1"><![CDATA[뉴스룸]]></category>
		</item>
				<item>
			<title><![CDATA[부산, 비수도권 입주물량 감소폭 '최대'… 공급가뭄에 집값상승 가속화]]></title>
			<link><![CDATA[https://xn--ly1b14ci5b7pu4bt4qilmrga.kr/?kboard_content_redirect=5]]></link>
			<description><![CDATA[<div id="newsct_article" class="newsct_article _article_body">
		
			<strong class="media_end_summary">3년 새 1만여 가구 급감, 감소세 가장 가팔라<br />수급 불균형에 매매가 9개월 연속 상승</strong><span class="end_photo_org"></span><div class="nbd_im_w _LAZY_LOADING_WRAP">
	<div class="nbd_a _LAZY_LOADING_ERROR_HIDE" id="img_a1">
		<img id="img1" class="_LAZY_LOADING _LAZY_LOADING_INIT_HIDE" alt="부산 도심 전경. 국제신문DB"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658/2026/02/16/0000135460_001_20260216071708511.jpg?type=w860" />
	</div>
</div><em class="img_desc">부산 도심 전경. 국제신문<span>DB</span></em><br />부산 아파트 입주 물량이 비수도권 도시 중 가장 큰 폭으로 줄어들며 공급 가뭄이 지속되고 있다. 신규 공급이 급감하면서 수급 불균형에 따른 품귀 현상이 심화되고 신축 단지를 중심으로 집값이 빠르게 상승하는 모양새다.<br /><br />16일 부동산<span>R114</span>
 자료에 따르면 지난해 부산의 입주 물량은 총 1만3352가구로 집계됐다. 이는 2만4289가구가 입주했던 2022년과 비교해 
3년 새 1만937가구가 감소한 수치로, 수도권을 제외한 지방 도시 가운데 가장 큰 감소 폭이다. 2022년 이후 연평균 약 
3645가구씩 줄어든 셈이다. <br /><br />특히 올해 입주 예정 물량은 1만 1309가구로 지난해보다 더 줄어들 전망이어서 공급 부족에 따른 가격 불안은 당분간 지속될 것으로 보인다.<br /><br />이처럼
 아파트 공급이 빠르게 감소함에 따라 매매가는 강한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 부산 아파트 매매가는 지난해 4월 3.3㎡당 1393만
 원을 기록한 이후 9개월 연속 상승해 지난 1월 1428만 원을 나타냈다. 이 기간 단 한 번의 하락 없이 상승세를 유지한 곳은
 비수도권 도시 중 부산과 경북, 전북 등 3곳이며 상승 폭은 부산이 가장 컸다. <br /><br />주택산업연구원이 발표한 1월 주택사업경기전망지수에서도 부산은 전월 대비 22.9포인트 오른 95.6을 기록하며 전국에서 가장 높은 상승폭을 나타냈다.<br /><br />부동산
 업계 전문가는 “부산의 새 아파트 입주 물량이 크게 줄고 분양가는 계속 오르면서 신축 단지를 중심으로 가치 상승이 빠르게 
이뤄지고 있다”며 “특히 해양수산부 부산 이전, 북항 재개발 등 도심권의 굵직한 개발 사업이 추진되고 있어 부동산 상승세에 힘을 
더하고 있다”고 분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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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iv class="byline">
		<p class="byline_p">
			<span class="byline_s">최승희 기자</span>
		</p>
	</div><p><br /></p>]]></description>
			<author><![CDATA[admin]]></author>
			<pubDate>Tue, 17 Mar 2026 01:15:43 +0000</pubDate>
			<category domain="https://xn--ly1b14ci5b7pu4bt4qilmrga.kr/?kboard_redirect=1"><![CDATA[뉴스룸]]></category>
		</item>
				<item>
			<title><![CDATA[부산 아파트값 16주째 상승…전셋값 상승폭 확대]]></title>
			<link><![CDATA[https://xn--ly1b14ci5b7pu4bt4qilmrga.kr/?kboard_content_redirect=4]]></link>
			<description><![CDATA[<p><strong style="margin:33px 20px 10px 3px;padding-left:11px;font-weight:bold;border-left:2px solid #141414;">전문가 "봄 이사철 앞두고 상승폭 더 커질 것" </strong><br /><br /><span class="end_photo_org"></span></p><div class="nbd_im_w _LAZY_LOADING_WRAP">
	<div class="nbd_a _LAZY_LOADING_ERROR_HIDE" id="img_a1">
		<img id="img1" class="_LAZY_LOADING _LAZY_LOADING_INIT_HIDE" alt="부산 수영·해운대구 일대 아파트와 고층빌딩 [연합뉴스 자료 사진]"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01/2026/02/21/PYH2025021910240005100_P4_20260221100024902.jpg?type=w860" />
	</div>
</div><em class="img_desc">부산 수영·해운대구 일대 아파트와 고층빌딩<br />[연합뉴스 자료 사진]</em><br /><br />    (부산=연합뉴스) 민영규 기자 = 부산의 아파트 매매가격이 16주째 완만한 상승 곡선을 그린 가운데 전셋값 상승폭이 커진 것으로 나타났다.  <br /><br />    21일 한국부동산원의 '주간 아파트 가격 동향 조사' 결과에 따르면 2월 셋째 주(2월 16일 기준) 부산의 아파트 매매가격은 직전 주보다 0.03% 올랐다.<br /><br />    이로써 부산 아파트값은 지난해 10월 넷째 주부터 16주째 상승했다.  <br /><br />    특히 수영구는 직전 주보다 0.23% 상승했고, 해운대구와 동래구에서도 각각 0.14%와 0.09% 상승하며 강세를 이어 나갔다. <br /><br />    그러나 서부산권과 원도심은 하락세를 이어가거나 큰 변화가 없어 지역별 편차를 키웠다.  <br /><br />    2월 셋째 주 아파트 전셋값은 직전 주보다 0.12% 오르며 2024년 8월 이후 19개월째 상승 랠리를 이어갔다. <br /><br /><span class="end_photo_org"></span><div class="nbd_im_w _LAZY_LOADING_WRAP">
	<div class="nbd_a _LAZY_LOADING_ERROR_HIDE" id="img_a2">
		<img id="img2" class="_LAZY_LOADING _LAZY_LOADING_INIT_HIDE" alt="시도별 아파트 전세가격지수 변동률 [한국부동산원 제공]"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01/2026/02/21/AKR20260220113700051_02_i_P4_20260221100024908.jpg?type=w860" />
	</div>
</div><em class="img_desc">시도별 아파트 전세가격지수 변동률<br />[한국부동산원 제공]</em><br /><br />    상승폭은 직전 주 0.10%보다 커졌다. <br /><br />    수영구(0.23%)는 남천·망미동, 동래구(0.23%)는 사직·온천동 대단지, 해운대구(0.18%)는 우·좌동 주요 단지 위주로 뚜렷한 상승 곡선을 그렸다. <br /><br />    강정규 동아대학교 부동산학과 교수는 "다주택자 양도세 중과 방침에 따라 전반적으로 매수 심리가 꺾이고 관망세가 이어지는 것으로 보인다"면서 "이런 경우 전세 수요 증가로 가격이 상승할 수밖에 없다"고 말했다. <br /><br />    강 교수는 또 "대규모 전세사기 사태 이후 전세 수요가 아파트 쪽으로 쏠리는 것도 아파트 전셋값 상승에 주요 원인이 되고 있다"고 지적했다. <br /><br />
    이영래 부동산서베이 대표는 "올해 신규 입주 물량이 적은 데다가 봄 이사철을 앞두고 있어서 전셋값 상승폭이 더 커질 
것"이라며 "특히 해운대구, 수영구, 동래구 등 주거 선호지역의 가격 상승이 뚜렷할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br /><br />    <span>youngkyu</span>@<span>yna.co.kr</span><br /><br />]]></description>
			<author><![CDATA[admin]]></author>
			<pubDate>Tue, 17 Mar 2026 01:15:02 +0000</pubDate>
			<category domain="https://xn--ly1b14ci5b7pu4bt4qilmrga.kr/?kboard_redirect=1"><![CDATA[뉴스룸]]></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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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자재비 인건비 상승과 화폐 가치 하락에 따른 집값 상승]]></title>
			<link><![CDATA[https://xn--ly1b14ci5b7pu4bt4qilmrga.kr/?kboard_content_redirect=3]]></link>
			<description><![CDATA[<p><img src="https://xn--ly1b14ci5b7pu4bt4qilmrga.kr/wp-content/uploads/kboard_attached/1/202603/69b8aade8e7f32643166.png" alt="" /><br /></p>]]></description>
			<author><![CDATA[admin]]></author>
			<pubDate>Tue, 17 Mar 2026 01:14:16 +0000</pubDate>
			<category domain="https://xn--ly1b14ci5b7pu4bt4qilmrga.kr/?kboard_redirect=1"><![CDATA[뉴스룸]]></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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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아파트 공사 40개월이 기본 공사비 끌어 올린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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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img src="https://xn--ly1b14ci5b7pu4bt4qilmrga.kr/wp-content/uploads/kboard_attached/1/202603/69b8a9a9cbec52322887.jpg" alt="" /><img src="https://xn--ly1b14ci5b7pu4bt4qilmrga.kr/wp-content/uploads/kboard_attached/1/202603/69b8a9a9d1b064005116.jpg" alt="" /><img src="https://xn--ly1b14ci5b7pu4bt4qilmrga.kr/wp-content/uploads/kboard_attached/1/202603/69b8a9a9d686f7096896.jpg" alt="" /><img src="https://xn--ly1b14ci5b7pu4bt4qilmrga.kr/wp-content/uploads/kboard_attached/1/202603/69b8a9a9dbeed4613851.jpg" alt="" /><img src="https://xn--ly1b14ci5b7pu4bt4qilmrga.kr/wp-content/uploads/kboard_attached/1/202603/69b8a9a9e00291787607.jpg" alt="" /><img src="https://xn--ly1b14ci5b7pu4bt4qilmrga.kr/wp-content/uploads/kboard_attached/1/202603/69b8a9a9e4dbf3747888.jpg" alt="" /><img src="https://xn--ly1b14ci5b7pu4bt4qilmrga.kr/wp-content/uploads/kboard_attached/1/202603/69b8a9a9e98a78026319.jpg" alt="" /></p>]]></description>
			<author><![CDATA[admin]]></author>
			<pubDate>Tue, 17 Mar 2026 01:09:49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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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집 값 이렇게 됨 - 8년 전과 무섭도록 똑같음]]></title>
			<link><![CDATA[https://xn--ly1b14ci5b7pu4bt4qilmrga.kr/?kboard_content_redirect=1]]></link>
			<description><![CDATA[<p><img src="https://xn--ly1b14ci5b7pu4bt4qilmrga.kr/wp-content/uploads/kboard_attached/1/202603/69b8a895d4b797207340.jpg" alt="" /><img src="https://xn--ly1b14ci5b7pu4bt4qilmrga.kr/wp-content/uploads/kboard_attached/1/202603/69b8a895db4d32824882.jpg" alt="" /><img src="https://xn--ly1b14ci5b7pu4bt4qilmrga.kr/wp-content/uploads/kboard_attached/1/202603/69b8a895df4352470507.jpg" alt="" /><img src="https://xn--ly1b14ci5b7pu4bt4qilmrga.kr/wp-content/uploads/kboard_attached/1/202603/69b8a895e32513517575.jpg" alt="" /><img src="https://xn--ly1b14ci5b7pu4bt4qilmrga.kr/wp-content/uploads/kboard_attached/1/202603/69b8a895e7b1f7769568.jpg" alt="" /><img src="https://xn--ly1b14ci5b7pu4bt4qilmrga.kr/wp-content/uploads/kboard_attached/1/202603/69b8a895ebc2c9355120.jpg" alt="" /><img src="https://xn--ly1b14ci5b7pu4bt4qilmrga.kr/wp-content/uploads/kboard_attached/1/202603/69b8a895efa8c9061414.jpg" alt="" /><img src="https://xn--ly1b14ci5b7pu4bt4qilmrga.kr/wp-content/uploads/kboard_attached/1/202603/69b8a895f3c2c4092861.jpg" alt="" /><br /></p>]]></description>
			<author><![CDATA[admin]]></author>
			<pubDate>Tue, 17 Mar 2026 01:06:14 +0000</pubDate>
			<category domain="https://xn--ly1b14ci5b7pu4bt4qilmrga.kr/?kboard_redirect=1"><![CDATA[뉴스룸]]></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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